[26.1주.영유아유치부 예배 이야기]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올 해부터 관동교회 영유아유치부를 섬기게 된 문은영전도사입니다.
어제, 주일 아이들과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잘 모르는 전도사와의 첫 만남이 어색한 모습을 살짝 보였지만, 다들 밝은 모습으로 예배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쁨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나”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27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친구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에 고모까지 모두 사랑해야 한다는 아이들의 모습에 더욱더 풍성한 말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영유아유치부를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해는 아이들이 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릴 선생님께서도 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