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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공지사항
영유아유치부
802
2025/07/18


교회 소개 _등록가족 통계 포함
공지사항
교회소식
559
2024/09/22


2023 달라지고 있는 우리 교회
공지사항
시설관리
239
2023/03/03
교단의 WCC 가입과 우리 교회의 신앙 고백에 대하여
가끔 우리 교회에 오신 분들 가운데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목사님, 예장통합 교단이 WCC와 관련되어 있다는데 괜찮은가요?”
“혹시 복음이나 신앙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아마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여러 이야기를 접하시면서 염려가 생기셨을 것입니다.
충분히 궁금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는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교회가 믿고 전하는 복음의 중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주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죄인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복음을 전합니다.
회개와 믿음, 말씀과 기도, 성령의 도우심,
거룩한 삶과 복음 전도를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가 속한 교단이 WCC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이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지 않는다”거나
“다른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WCC에 참여한다고 해서 그 안에 속한 모든 교회가
서로의 모든 신학적 입장에 동의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WCC 자체도
회원 교회가 다른 회원 교회의 모든 교리적 입장이나
WCC의 모든 성명과 활동에 자동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며
각 교회가 판단과 행동의 자율성을 가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CC에 대해서는 교회와 신학자들 사이에 여러 평가와 비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부분은 신중하게 살펴보고 성경적으로 분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를 공격하지 말아주세요~
목양실에서
1022
2026/09/30

두란노서원과 함께 하는 큐티 세미나
양육
교회소식
1021
2026/09/28
#신앙상식 #성경상식
Q.구약에 금지된 비늘없는 생선과 돼지고기 왜 지금은 먹을까요?
A.신약에 와서 이 법칙은 근복적인 전환을 맞이합니다.
막7장에서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사람을 더렵히는 게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죄가 사람을 더럽힌다’고 선언하시며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고 규정하셨습니다. 또한 행10장의 베드로 환상에서 하나님은 “내가 깨끗하게 한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구원의 문이 이방인에게 열렸음을 알리는 동시에, 더 이상 특정한 음식이 하나님 백성을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없음을 공포한 사전이었습니다.
결국 구약 율법의 본래 목적은 ‘그림자’입니다. 레위기 정결법은 단순한 위생 관리가 아니라, 식탁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이 거룩하게 구별된 민족임을 날마다 기억하도록 돕는 교육용 표식이었습니다.
골로새서 2장은 먹고 마시는 구약의 규례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일 뿐이며, 그 실체는 오직 그리스도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니깐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온전한 거룩을 완성하셨기에, 그분을 가리키던 임시 모형과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자기 역할을 다하고 퇴장한 것입니다.
이제 신자의 거룩함은 식탁 위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마음과 삶 전체를 통해 온전히 증명됩니다.
구약에 금지된 비늘없는 생선과 돼지고기 왜 지금은 먹을까요?
목양실에서
1020
2026/09/26
부교역자 청빙을 위한 기도 요청...
교회학교 교역자 청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만만치 않습니다.
요즘.. 교육담당 교역자를 찾는 게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습니다.
대형교회도 어려운데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ㅠㅠ
그치만 우리는 경험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했을 때 하나님은
항상 좋은 교역자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부교역자 청빙을 위한 기도 요청~
주일학교
1019
2026/09/23

제자 양육반 4기 나들이
양육
1018
2026/09/20

중고등부 찬양팀 연습현장 스케치
중고등부
주일학교
1017
2026/09/20
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
Q. 내가 구해야 할 것을 하나님이 이미 다 아시는데 굳이 기도해야 하나요?
A. 마6:8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은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 다음 구절에서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가르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결코 기도의 필요성을 없애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기도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요?
첫째, 기도는 정보 전달이 아니라 ‘관계의 언어’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필요를 알지만 자녀가 직접 다가와 이야기 할 때 그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친밀함을 나누는 통로입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섭리의 방편입니다. 약4:2은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라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방식 안에 인간의 간구라는 통로를 친히 포함시키셨기 때문입니다.
겔36:37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고 말씀하시며 이미 작정하신 은혜조차 기도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방식임을 보여주십니다.
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
목양실에서
1016
2026/09/19


2026년 가을 나들이
교회소식
1014
2026/09/16


교회 대청소
교회소식
1013
2026/09/13
헌금에 대한 바른 이해
헌금에 대한 신학적 논의는 배제하고 신앙의 측면에서 살펴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돈이 부족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을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입술로는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물질만큼은
“이것은 내 것입니다”라고 움켜쥐기 쉽습니다.
그래서
헌금은 아주 실제적인 신앙고백 입니다.
“하나님, 제가 가진 모든 것이 사실은 주께로부터 왔습니다.
내 건강도, 직장도, 사업도, 재능도, 기회도
주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물질의 주인도 제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헌금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참 신기합니다.
물질을 움켜쥐고 있으면 마음도 물질을 따라갑니다.
예수님께서도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헌금에 대한 바른 이해
목양실에서
1012
2026/09/12


기도의 불씨를 지키는 파수꾼의 자리
교회소식
1009
2026/09/04
Q. 목사님, 왜 주일예배 순서에 "주의 기도"가 없나요? 제가 다닌 교회는 주기도문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A.여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그전에 먼저 구분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주기도문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서 주일예배 순서에서 뺀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예배의 구조와 주기도문의 성격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교단을 포함한 한국 장로교회의 예배모범은 역사적으로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과 미국 장로교 전통의 영향을 받아 『예식서』를 발간하면서 예배 순서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제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첫째, 주기도문은 ‘반드시 주일예배의 마지막에 해야 하는 순서’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익숙한 한국 장로교 예배에서는 흔히
"설교 → 찬송 → 주기도문 → 축도"와 같은 순서가 사용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지금도 이런 형태로 예배드리는 장로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성경이 정한 고정적인 예배 순서는 아닙니다. 특히 주기도문은 본래 예배를 마치는 공식적인 폐회문이라기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범’입니다. 그래서 예배학적으로는 주기도문을 무조건 축도 직전에 배치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둘째, 현대 예배 이해에서는 예배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최근 한국교회의 예식서 연구에서도 주요 교단의 주일예배를 단순히 개별 순서의 나열보다는 전통적인 예배의 큰 구조 속에서 분석합니다.
쉽게 표현하면 예배가 "하나님께 나아감 → 말씀을 들음 → 말씀에 응답함 → 세상으로 보냄을 받음" 이라는 흐름을 갖는 것입니다.

왜 주일예배 순서에 "주의 기도"가 없나요?
목양실에서
1008
2026/08/30


새가족 과정 사진을 올립니다.
성도소식
1005
2026/08/24


초등부 하반기를 맞이하면서
초등부
1004
2026/08/22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양육반 벌써 4기…
양육
1003
2026/08/17


관동교회 3대 평신도훈련 과정
양육
1002
2026/08/15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3
주일학교
초등부
1001
2026/08/02
부산에 가면 부산의 성심당이라 불리는 "이재모 피자"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가게를 방문하게 됐을 때가
2007년이었습니다.
그때 방문은 피자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배를 위해서 였습니다.
당시 이재모 권사님께서 개척교회 예배처소로
주일에 가게를 비워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쌓였고
이제는 피자 하나 먹으려고 2시간씩 줄을 서는
가게가 됐습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이재모 피자의 성공은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매장 운영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20여년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골목상권 가게를
교회 예배 처소로 기꺼이 내어 주셨던
그 작은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셨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ps.
늘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망해도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매출 대박이 축복?”…이재모피자 대표가 말하는 진짜 기적

부산의 성심당?
목양실에서
1000
2026/08/01

세상엔 이런 성도도 있습니다. ^^
그냥 이야기
999
2026/08/01


중고등부 수련회 현장 스케치 2
초등부
수련회
998
2026/08/01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2
초등부
수련회
996
2026/07/31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1
초등부
수련회
99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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