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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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공유합니다. ^^
우리 영아부가 아래 영상처럼
매년마다 6~7명씩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 많으면 더 좋구요~ ㅎㅎ
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공지사항
영유아유치부
802
2025/07/18

우리 관동교회는
1908년 1월 17일에
창립된 교회(예장통합)로
선교사님의 눈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현재 위임목사님은
2021년 1월에 부임하셨으며
오랜시간 청년들과 함께 하신만큼
열정적인 마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워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차세대(다음세대)에 관심을 갖고
교회내부시설을 리모델링 했으며
이러한 위임목사님의 목회방향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신학이 있는 신앙
경험이 있는 신앙
생활이 있는 신앙을 지향하는 교회입니다.
위임목사님 부임 이후 26.04.26.현재
등록 새가족 85명
새가족 수료 72명
새가족 교육 중 5명
수료 후 현재 출석 새가족 59명으로 (이사 이동 11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성장형 교회이자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되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위임목사님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 소개 _등록가족 통계 포함
공지사항
교회소식
559
2024/09/22








2023 달라지고 있는 우리 교회
공지사항
시설관리
239
2023/03/03
아직 따끈따끈(?)한~! 前 신천지 교인입니다.
질문 드려볼께요~
우리교회는 신천지 예방교육 받아본 적이 있는지요?
외부강사를 모시고...
제가 갖고 있는 기록에는 없어서 물어보게 됐습니다. ^^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ps.
교회 안에서
1. 목회자를 은근히 험담하는 교인
2. 교회에 대해 좋지 않게 얘기하는 교인
성도를 비난하고 그러면서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교인
3. 밖에서 성경공부 하자고 하는 교인..
그러면서 교회나 목회자에게는 무조건 비밀로 하자는 교인
4. 상담 잘 하는 아는 사람이 있다고 권하는 교인
5. 나한테 특별하게 너무 잘 해 주는 교인
신천지 일~! 가능성이 높거나
신천지 이단과 같은 DNA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모태신앙이든..
몇 십년의 신앙생활을 하든지..
나도 누군가에게 신천지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조심하십시다~
따근따근 前 신천지 멤버
목양실에서
977
2026/06/26

안녕하세요 우리교우 여러분, 남선교회 회장입니다. 돌아오는 주일(6.28일) 오후4시30분에 새우파티가 있습니다.
우리교회 새우파티의 역사는 아주 오래전인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 여전도회 회원님들이 1년 내내 추우나 더우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방에서 식사봉사를 하고 우리 성도들은 잘 먹는데, “우리 남선교회 회원들이 가만 있을 수 있나.” “연중 한 번이라도 고생하는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식사대접을 하자.” “무슨 메뉴가 좋을까?” “여성분들 원기회복과 피부미용에 ‘새우’가 좋다더라.”
그래서 남선교회 회원들이 더운데 옷도 벗지 못하고 용접하면서 번 돈, 철기둥 세우면서 번 돈, 천정 에어컨 작업하면서 번 돈, 또 쥐꼬리만 한 연금에서 십시일반 모금하고, 조금이라도 싱싱한 새우를 조달하기 위해 당일 새벽에 저 멀리 고성까지 가서 살아있는 새우를 조달하여 새우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이러한 정성을 알았는지, 여전도회 회원님들은 너무 맛있다고 하셨고 감격해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해부터는 새우 파티한다는 소문이 나면 그 냄새를 맡고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어 우리 남선교회 회원들이 투잡으로 밤새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아도 그 예산을 감당하기 힘든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러한 눈물겨운 상황을 아시고 작년부터는 교회 예산을 추가로 지원해주셔서 온 교인이 다와도 될 정도로 충분한 새우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교우여러분은 누구나 오후 4시 반까지 그냥 오시면 됩니다. 모든 준비와 뒤처리까지 남선교회 회원들이 다 합니다. 따라서 몸만 오시면 됩니다.
하지만, 도와주실 게 있습니다.후라이팬 5개와 부루스타(휴대용 가스레인지) 15개가 필요합니다. 후라이팬은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필요하고, 부루스타는 사용후 다시 가져가시면 됩니다. 혹시 가져오실 수 있는 분은 저에게 선착순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주 복된 말씀성회에 열심히 참가하시고, 주일 오후에는 새우로 원기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새우파티 ㅋ
남선교회
976
2026/06/23

목사의 고민 이야기..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
건강한 성도가 되는 것
건강한 부흥을 보는 것
우리 60~70세대 성도님들이
섭섭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3050세대가 부흥하려면
많은 부분에서 기성교회를 닮아가면 안되는데
지금 저로서는 여러 애로사항들이 있습니다.
교회운영위원회도 있어야 하고
의사결정구조도 바꿔야 하고
무엇보다도 성도들의 마인드가
달라저야 합니다.
저는 변화를 주고 싶지만
번번히 막히는 답답함에 조급함이 생기기도 합니다.
달려가려면 걸리고, 삐걱거리고
그렇게 뒤를 돌아보다 보면
나가야 할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입니다.
목사가 맘껏 사역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세요~
앞으로 4년 6개월 남았습니다
목양실에서
975
2026/06/22

장영생 집사님의 큐티 소그룹 모임에 초대 받았습니다.
호스트는 김성문 집사님 가정이었는데
상다리 부러지도록 준비하시고
짝지들까지 초청해 주셨습니다.
특별 게스트인 겸현 성도님도 함께 했는데
꼭 같이 큐티 모임으로 더욱 깊은 사귐과 나눔이 있길
응원해 봅니다~^^
ps.
현재 출석 성도 50%가
1ㆍ3ㆍ5주 큐티 소그룹에 참석 중인데
하루 속히 85%까지 참여율 되길
소망해 봅니다.
어려워하지 마시고
함께 해요~~
아!
소모임 교제의 시간이 있으면
초대해 주세요~♡
큐티 소그룹 초대
소모임
974
2026/06/22
내일부터 시작되는 말씀성회로
약간의 여유가 생기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그간 미뤄왔던 안수집사님들과 식사를 하게 됐습니다. ^^
다들 어디 가냐는 질문을 주셨지만..ㅎㅎ
GO 부산..! ㅋㅋ
식당 가기 전에
제가 신앙생활하며 성장했던
저의 모교회인 덕천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도 300명일 때
1200석의 본당을 짓게 되었습니다.
(이후 채워지는 부흥의 현장 속에 저도 있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찾아보기 어려운
빌딩식(10층) 교회였습니다.
빌딩이죠? ^^도착 후 부목사님의 안내로 교회를 구경했는데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는 걸 봤습니다.
(언제 설치했는지.. )
상당량의 전기세 감소가 있었다는 귀뜸!
(우리교회도 태양광 패널 설치 연구에 대해 작년 정책당회 안건으로 다뤄졌습니다)
뜻밖의 탐방
그냥 이야기
973
2026/06/20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양육반4기 (주일반)
1. 신청 : 7월 12일(주) 한 _선착순 조기마감됨
2. 신청방법
: 위임목사에게 먼저 메세지를 보낸 후, 1층 테이블 위 신청서를 작성한 후 봉헌함에 넣어주세요.
3. 모집인원 : 5명
4. 행정사항
: 이번 4기부터는 중직자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제자훈련”에 해당되지 않고, 양육훈련 중 하나인 제자훈련 과정이 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훌륭한 양육자로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회되길 바랍니다.
일대일 제자양육성경공부 양육반 4기 모집
양육
972
2026/06/20
말씀성회를 위한 중보기도
1. 강사 목사님께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소서.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
육체의 강건함과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소서.
2. 성도들의 마음밭을 먼저 갈아엎어 주소서.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편견과 선입견을 내려놓게 하소서.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소서.
3. 말씀을 통해 회개와 회복이 일어나게 하소서.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시고
무너진 기도의 제단이 다시 세워지게 하소서.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게 하소서.
4. 성령께서 자유롭게 역사하시는 집회가 되게 하소서.
인간의 감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
말씀 가운데 성령께서 각 사람을 만나 주옵소서.
5. 단 한 사람도 헛되이 돌아가지 않게 하소서.
모든 참석자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고
삶의 방향이 바뀌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6. 말씀 성회 이후가 더욱 중요하게 하소서.
집회의 감동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삶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큐티와 제자훈련으로 연결되어 지속적인 영적 성장이 일어나게 하소서.
7. 말씀이 우리 교회의 영적 DNA가 되게 하소서.
말씀을 듣는 교회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모든 사역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리하게 하소서.
8. 말씀성회를 통해 믿지 않는 영혼과 새가족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성도들이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을 기쁨으로 초청하게 하소서.
처음 참석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말씀성회가 영혼 구원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9. 말씀성회의 모든 일정과 섬김을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 주소서.
집회의 준비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평안으로 함께하여 주소서.
모든 봉사자와 찬양팀, 안내팀, 방송팀 등 섬기는 손길들에게
기쁨과 새 힘을 더하여 주소서.
어떠한 사고나 방해도 없이 모든 순서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게 하소서.
10. 말씀성회의 은혜가 교회의 새로운 부흥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가
일회적인 감동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삶의 변화로 이어지게 하소서.
성도들이 큐티와 제자훈련, 예배와 기도에 더욱 힘쓰며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소서.
이번 말씀성회를 계기로 우리 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말씀 위에 굳게 서는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소서.
말씀성회를 위한 중보기도
교회소식
966
2026/06/12
화장실 누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세면대에서 졸졸졸.... ㅠㅠ
좌변기에서도 졸졸졸....
작은 관심하나가…
시설관리
965
2026/06/12

저는 사역반(국제제자훈련원) 강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리지널 제자반(국제제자훈련원)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1~3기_서울 온누리교회 양육훈련)를
수료하신 분들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만 ^^
제한적인 참여가 될 겁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상처받지 말아주세요)
암튼..!
새로운 마음으로 저 역시 강의를 준비하는데
내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누구는 챗지티피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공부는 내가 해야 내 것이 되니
손발이 바쁩니다.
옛말에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한다던데...
저는 무식하게 공부하는 게 적성에 맞습니다.
..
몇 해전부터 예고한대로
내년에는 새로운 중직자들을 뽑아야 할 시점인 듯 합니다.
추.추.추후에 당회를 통해 내용을 공지하겠습니다만
지금은 기도로 함께 마음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역반 1기 준비
교회소식
양육
964
2026/06/10
말씀성회 안내
주제 : "하나님께 감동하라!" (욘2:2)
강사 : 허원구 목사 (산성교회 원로목사)
21일(주) 1~2부 예배 "하나님께 감동하라!"(욘2:1~10)
24일(수) 오후 7시 30분 "말씀에 붙잡혀!" (행18:1~11)
26일(금) 오후 7시 30분 "성령에 이끌려!" (행8:26~39)
말씀 가운데 성령의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집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말씀성회
교회소식
963
2026/06/10
지난 6월 7일에 진행된 집단상담 현장 스케치입니다. ^^
섬겨주신 센터 선생님들께서 주신 피드백은..
"교회 분위기가 넘 좋다"였습니다.
말인즉
성도님들에게 느껴지는 그 무언가가 참 좋다는 이야기셨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의 적극적은 태도가
그러한 인상을 심어드린 게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듣기로는눈물이 있는 조도 있었고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던 조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 7조 분위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셨어요~
사실 센터장님께서는 제일 걱정 많이 하신 조였다는건 비밀..
연령대가 다소 높은 감이 있어서 어떨까 했었는데..
역시.. 우리의 생각 보다 더 크게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답니다.
성도 여러분, 어떠신가요?
후속 타임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 나눈다는 게 쉽지 않으셨죠?
뭔가 아쉬웠다는 마음도 들고..
희망하시면 센터장님과 의논해서 후속 시간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
집단상담 현장 스케치
교회소식
962
2026/06/10
신앙은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듯
건강도 평소에 잘 관리를 해야합니다. ^^
저는 먹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2023년 10월전까지는
먹기 위해 미친 듯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2023년 10월 중순이후는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지금에 오게 됐는데
무려 8kg가 늘었습니다.
오늘 3년만에 간 탄성도 검사를 했는데
"체중 -5kg 이상 감량하세요" 였습니다.
안 그럼~ 간경화 1단계가 진행된다는 끔찍한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운동을 맘대로 할 수 없기에
식단 조절부터 하려고 합니다.
채식 위주의 식단과 소식..
저녁 6시 이후에는 가급적 물 외에는 먹지 않는
유재석 형님처럼 관리해야 할 듯 합니다.
저 보고
"많이 드세요"
"살이 어딨어요?" 라고 하지 마세요.
장기에 지방 가득 있습니다. ㅠㅠ
들어보셨죠? 마른 비만.. 그게 접니다. ㅠㅠ
여하튼
추후에 다시 검사할텐데
탄성도가 떨어지는 추세였으면 좋겠습니다.
ps.
오늘 저녁 8시 30분에 겨자씨기도회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
신앙과 건강.. 평소관리가 중요하다
목양실에서
961
2026/06/05
인생의 성공은
내 인생의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며
내 인생의 좋은 벗을 만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가 있으신가요?
좋은 영적 멘토가 되고 싶은 비 내리는 이른 아침...
두고 두고 생각하게 하는 영상을 남겨봅니다.
ps.
교회 지붕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넘 좋습니다.
이 느낌을 아시려나요?
인생의 성공은…
목양실에서
960
2026/06/02
2026년 6월 7일(주) 오후 2시
집단상담프로그램 조편성이 끝났습니다. ^^
이토록 많은 분들이 신청할꺼란 생각을 못했는데..
와… 72명… 부부들의 신청이 많았다는 점에서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창원소재 센터에서 7명의 상담선생님이 오셔서
조별로 나눈다고 하니.. 저 역시 기대됩니다.
시간아~~ 빨리 가라~~~ ^^
집단상담 프로그램
교회소식
959
2026/06/02
< 2026년 3040 두번째 모임 >
오랜만에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웠습니다.
살짝 더워지기 시작한 날씨였지만,
늦은 오후의 살랑이는 선선한 바람,
무성하게 자란 나뭇잎의 시원한 그늘,
그리고 부지런히 고기를 굽는 손길들이 어우러져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야외에서 편히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 5월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다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느긋하게 앉아 담소를 나눌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모임은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딱 좋은 시기에, 여러 가정이 한자리에 모여 고기를 굽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박한 행복을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저기 거쳐 지나간 곳이 많다보니, 지인들로부터 여러 다양한 말을 전해 듣게 되는데요. 그중에 마음에 찡하게 와 닿는 말 중에 하나가, "주위에 사람이 많아도 문득 문득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다" 입니다.
2026년 3040 두번째 모임
3040가정공동체
958
2026/06/01
잊지 않으셨죠?
우리 교회에 몸담고 있는 성도들... 그리고 그 가족들..
암으로, 난치병, 고질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그들보다 낫다고 하여
그들의 고통을 잊어서는 아니될 겁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기억하고 계시죠?
우리교회는 미래를 준비하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입니다.
유치부 예배는 배가, 배가, 배가, 배가 성장하기를 기도해 주시고
영유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3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중고등부 학생들 가운데는 1~2년이 지나면
대학생이 되어 이동하는 자녀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배가 성장해야 합니다.
4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초등부 자녀들은 저학년, 고학년 예배로 나누어진다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이뤄질 겁니다.
그래서 이들 역시 배가 성장해야 합니다.
304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기억해 주세요
지금 우리 교회는 새로운 기도제목을 갖게 됐습니다.
언젠가는 필요한 기도의 시간이지만
조금 빨리 찾아왔습니다.
다시는 후회하지 않도록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하게 되고
정직한 물질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의 마당은 넓어질 겁니다.
성도들에게 부담을 지워드리긴 싫습니다.
선한 길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
아름다운 결과를 보게 되길 기도해 주세요.
오늘 새벽...
촉촉하게 눈가가 젖어드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억해 주세요
목양실에서
957
2026/05/26
워십팀이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늘었네요.
더도 말도 앞으로 워십팀이
딱! 12명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1~2년 뒤면
중고등부 학생 5명이 대학생이 됩니다.
말인즉
그만큼 중고등부가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거..?
자녀들은 당연히 성장하고 꿈을 찾아가야하고
우리는 축복하며 보내야 합니다.
다만
빈자리들이 채워져야겠기에
새로운 자녀들이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자는 얘길 드리는겁니다.
저는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예배에서
영아부 예배
유치부 예배
1~3학년 예배
4~6학년 예배
중등부 예배
고등부 예배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부흥을 허락해 주시길
함께 기도합시다~~~
전교인 운동회 중고등부 CCD팀 하프타임 공연
교회소식
956
2026/05/25

톡 내용 그대로입니다. ^^
저도 뜻밖의 선물이라...
어제 사용한 음악들도
다 CCM이고
멘트도 그렇고..
60~70대 성도님들이 참여하니
달리기 위주의 경기는 빼 달라했는데..
역시
기독교 베이스가 있는 이벤트 업체가 잘합니다.
모바일 쿠폰은
승배 전도사님께 토스 하겠습니다.
PS.운동회 사진 찍으신 분들..보내주세요~~^^
뜻밖의 선물 _이벤트는 청춘이벤트
목양실에서
955
2026/05/25
전교인 운동회 분위기 UP!
해 볼 수 있는 게 뭘까를 생각하다가
프로그램이 뭐냐...는
비밀로 붙이는 게 좋을 것 같고..^^
뭐니뭐니 해도
경품 소개하면 재미 있으니깐
경품 소개를 하겠습니다.
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당분간 쌀 걱정은 없습니다!!
이 외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장의 선물이 더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교인 운동회 분위기 UP!
교회소식
954
2026/05/21
긴 글입니다.
교회 안에는 다양한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오래 전부터 계신 분들
둘째, 이동해 오신 분들
문제는!
서로 잘 섞이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식사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활동 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서로에 대한 보이지 않는 벽은
아직 허물어지지 않았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또 다른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목회자에 대해 불평하는 그룹
둘째, 목회자에 대해 응원하는 그룹
겉으로 티 내지 않는다고 하지만 다 알지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지만
하나님이 듣고 계시니
각자의 분량대로 책임지면 됩니다.
다만, 불평을 조장해서 갈등을 야기하는 것은
신천지의 좋은 먹잇감이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나치게 목회자를 응원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사역으로 동역하는 관계가
제일 안전하고 건강합니다.
또 다른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교회사역에 참여하는 그룹
둘째, 교회사역에 무관심한 그룹
이건 눈으로 확실히 티가 납니다.
신앙생활은 예배만이 아닙니다.
전인격적인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훈련이 있고 활동이 있습니다.
또한 성도와 성도와의 친교도 중요합니다.
'아직 저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라는
분들이 있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부터라도 함께 하시면 됩니다.
교회 안 다양한 그룹
목양실에서
953
2026/05/21
이만하니 다행이고 감사입니다
성도소식
952
2026/05/20
초등부 소식입니다 ♡ 축하해주세요.^^ 이번에 부산노회 제 38회 어린이대회가 열렸습니다. 5학년 한은현이가 글짓기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와우! 준비시간도 짧았고, 올해는 노회대회를 첫 시도하는지라큰 욕심 가지지 않고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고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참가해보았는데요 하나님께서 좋은 열매를 주셨어요! 참 감사합니다. 노회대회를 준비했던 은현이도 많이 애썼구요, 부모님도 옆에서 기도해주시고 최선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동교회가 이번에 첫 노회어린이대회에 참석했는데선한 영향을 드러내어 교회적으로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수상한 은현이에게 격려해주시고요~~ 주안에서 자라나는 모든 꿈나무 친구들에게도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립니다^^
첫 출전, 첫 시상
초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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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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