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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역시 평생 배우는 사람

대분류
교회소식
소분류
교역자
게시일
2026/02/04
소식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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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목회자를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서 평생 '배우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목회자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구에 매진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더 신선한 '영적 양식'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목회자의 책상은
성도님들을 위한 영적 식탁이 준비되는 주방과 같습니다.
주방장이
끊임없이 새로운 요리법을 연구할 때
식탁이 풍성해지듯,
목회자가 배움을 멈추지 않을 때
성도님들은 매주일 깊고 신선한 하늘의 양식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성도님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목회자가 시대를 읽고 학문을 닦는 것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성도님들에게
더 명확하고 바른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입니다.
셋째, '정직한 통로'가 되고 싶어서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는
말씀처럼
배움은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려는 몸부림입니다.
스스로 채우지 않으면 나눌 수 없기에
목회자는 오늘도 배움의 자리를 지킵니다.
'우리 전도사님은 참 공부를 열심히 하셔!'
이 말은 곧!
'우리 전도사님은 우리를 참 사랑하셔!'라는 말과 같습니다.
성도님들에게 최고의 것을 드리고 싶어~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목회자의 열정은
우리 교회의 가장 큰 자부심이자 축복입니다.
끝으로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성도님들이 계시기에
목회자의 서재에는 오늘도 성령의 등불이 밝게 빛납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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