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이 친구를 깨끗하게 씻겨줘야겠다 마음 먹었다가도 패스하고 패스하고 했었는데.. 오늘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깨끗이 씻겨줬습니다. 그간 봉고차량에 탑승하신 성도님들.. 죄송했었습니다. 
이제는 훨씬 더 쾌적한 탑승이 되실거예요.
씻는 김에 앞유리 유막 청소도 같이 했습니다. 비 오는 날 봉고 운전해 보신 분들은 시~~~원하다 하실거예요. 시야가 확 트입니다.
씻겨 놓고 보니, 아직도 쓸만한 잘생긴 붕붕이 입니다
ps.앞으로 붕붕이 차량 안에 먹다 남은 음료나 쓰레기 두지 말아주세요. 청소하는 분들이 식겁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