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에 관하여 포인트만 말씀드립니다. ^^
1.
먼저 "준비찬양"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찬양하는 시간부터 예배는 시작된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준비찬양(?)'하는 시간은 예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늦게 옵니다.
심지어는 예배가 시작되어서 오기도 합니다.
이건 좀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아셨죠?!
2.
주일은
온전한 예배가 이뤄져야 하는 건 다 아시죠? ^^
그래서 주일 1~2부 예배가 끝나는 오후 12시30분까지는
Only 예배에만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후 활동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예배에 온전히 내 신경, 마음, 심령이 집중되지 않는다면..
그건 우선순위에 조정이 필요한 거겠죠? ^^
자~ 이것도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
우리가 주일예배를 지켜야 함은
주일은 영적인 안식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런 질서를 만드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목사님! 왜 꼭 그렇게 해야 합니까?'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합니다' 라고만 답할 겁니다. ^^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예배자 되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모든 시작과 성공은
예배에서 시작됩니다.
...
오늘도 복된 하루를 열어가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