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모친과 동생네 가족들이 장유에 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내일부터 고난주간 새벽기도가 있는데.. 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때 초등학교 4학년 조카가 말했습니다.
내일 새벽기도 가야하니 일찍 잘꺼라고..
초등학생도 깨우겠다는 새벽..
울 성도님들은 깨우실런지요? 
고난에 동참하는 고난주간 되셨음 좋겠습니다.
"새벽을 깨우리로다"
한때 제가 참 좋아했던 목사님의 멘트처럼
내가 나에게 노크하는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Photo 사역했던 교회 고난주간 새벽기도 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