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
"악동 뮤지션" 이라는 가수그룹을 아실 겁니다.
이미 들어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에 나온 노래가 참 좋네요.
처음 들을 때는 '역시 악뮤~!' 라고 했지만
곡이 만들어진 배경과
가사 하나하나를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이런 게 보이지 않는 복음적 메세지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듣고.. 별로다 싶으면
몇을 뒤에 다시 한 번 들어 보시면
그때 조금 다를 겁니다.
그렇게 몇 번을 듣다보면
역시.. 천재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