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5월 11일이네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별칭이 있는 달입니다.
그러나 이 별칭을 받아들이기에
모두가 같은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가정에서 따뜻함을 한 없이 느낀 분들은
이 5월이 한 없이 따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없이 따뜻해야 할 가정에서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았다면
이 5월은 빨리 지나갔음, 바라는 달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제 주일,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께 드릴
카드 만드는 것으로 공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글씨를 모르는 아이는
엄마가 좋아하는 색깔로 편지를 대신하였으며,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주면
따라 쓰겠다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엄마 아빠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큼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우주이며, 모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우주에,
모든 것에 사랑만 가득하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사랑으로 가득차,
그 사랑 넉넉히 나눌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5월이 한 없이 따뜻한 달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