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생 집사님의 큐티 소그룹 모임에 초대 받았습니다.
호스트는 김성문 집사님 가정이었는데
상다리 부러지도록 준비하시고
짝지들까지 초청해 주셨습니다.
특별 게스트인 겸현 성도님도 함께 했는데
꼭 같이 큐티 모임으로 더욱 깊은 사귐과 나눔이 있길
응원해 봅니다~^^
ps.
현재 출석 성도 50%가
1ㆍ3ㆍ5주 큐티 소그룹에 참석 중인데
하루 속히 85%까지 참여율 되길
소망해 봅니다.
어려워하지 마시고
함께 해요~~
아!
소모임 교제의 시간이 있으면
초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