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부산의 성심당이라 불리는 "이재모 피자"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가게를 방문하게 됐을 때가
2007년이었습니다.
그때 방문은 피자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배를 위해서 였습니다.
당시 이재모 권사님께서 개척교회 예배처소로
주일에 가게를 비워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쌓였고
이제는 피자 하나 먹으려고 2시간씩 줄을 서는
가게가 됐습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이재모 피자의 성공은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매장 운영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20여년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골목상권 가게를
교회 예배 처소로 기꺼이 내어 주셨던
그 작은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셨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ps.
늘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망해도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