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저녁.
왜 우리 친구들이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1시간 줄 서기를 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오는 순간!
찬양의 앞자리를 놓칠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은 오후 순서의 힌 세션에서 우리 친구들이 한 무대를 장식한 장면입니다.
찬양의 기쁨을 어떻게 또 놓칠수 있을까요?
그렇게 앞자리를 무사히 확보한 상태에서
마지막 밤의 순서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양의 기쁨을 나눕니다.
뜨거운 찬양과 함께 각자가 자신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을 이렇게 장식하고 자정이 넘어 셋째날을 맞이합니다.
8월 1일, 아침을 먹고 김해로 출발합니다.
안전한 귀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