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초등부 친구들이지금 성경캠프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휴게소에 들려서 아이들과
점심밥 먹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1시에 도착해요.
휴게소에서 친구들이 매운 신라면 끓이기 체험하고
순한맛 라면은 주문해서 기디리는 즐거움 속에서
오늘 아침에 정성껏 싼 김밥과 맛있게 먹었어요~~
운전해 주시는 신OO 집사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편의점에 가서
큰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주셨네요.
감사하네요
부라보! 하고. 추억의 사진도 한컷 찍어보았어요~
이제 캠프 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차안에서 장난치고 신이 났어요^^
안전하게 잘 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캠프장에서
주님의 은혜 부어지길 소망하며 기도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