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8/23) 예배 후, 주중 개인(소그룹)묵상 나눔지
제목 : 바란 광야에서 인생은 결정된다
본문 : 민수기 13장 1~3절
마음 열기
에베레스트 정상을 앞두고 베이스캠프에서 등반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쉬다 보니 안주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목표로 하다가 "이 정도면 됐지" 하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타협해 본 경험이 있다면 편안하게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눔
1. 오늘 주신 은혜 나누기
“바란 광야는 쉬어 가는 장소가 아니라, 믿음이 시험받는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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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오늘 ‘바란 광야’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이나, 새롭게 깨닫고 받은 은혜가 있다면 자유롭게 나누어 봅시다.
2.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나아갈 때
“완벽하게 준비된 다음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길을 걸어가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준비시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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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신앙생활을 하면서 순종이 부담스러워 뒷걸음질 치고 싶었던 나만의 '바란 광야'가 있었나요?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원하시는 ‘한 걸음의 순종’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3. 현실을 해석하는 기준을 바꿀 때
“믿음은 현실을 작게 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다시 크게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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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내 눈앞의 현실(아낙 자손, 높은 성벽)이 너무 커 보여서 메뚜기처럼 작아졌던 적이 있나요? 문제의 크기 대신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크심’을 기준으로 상황을 다시 바라본다면 내 마음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4. 두려움 대신 믿음을 전염시킬 때
“상황이 어렵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나는 방법을 모르겠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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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나는 주로 주변에 걱정을 전염시키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믿음을 격려하는 사람인가요? "상황은 어렵지만 기도해 보자"라며 서로를 세워주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삶의 적용 및 결단
바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다음 40년이 결정되었듯,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의 신앙을 결정합니다. 이번 한 주간, 눈앞의 거대한 현실에 멈추어 서지 않고 한 걸음 더 믿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내가 가정이나 일터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순종의 행동'이나 '믿음의 언어' 한 가지를 적고 나누어 봅시다.
나의 결단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인 기도
현실의 장벽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믿음으로 한 걸음 순종하게 하소서.
내 능력과 한계가 아닌,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크심을 보게 하소서.
우리 가정과 소그룹이 두려움 대신 믿음을 전염시키는 생명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ps.일꺼리 하나를 더 만들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