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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 따른 주중 묵상 나눔지4

대분류
묵상과 기도편지
소분류
목양실에서
게시일
2026/09/13
소식발행
4 more properties
주일(9/13)예배 후, 주중 개인(소그룹) 묵상 나눔지
제목 : 위기의 시대에 빛나는 사람 본문 : 열왕기상 17장 17~24절
마음 열기 인생을 살다 보면 ‘이제 좀 살만하다’ 싶을 때 꼭 예기치 않은 사건이 터지곤 합니다. 최근 내 삶에서 잔잔하던 일상에 갑작스럽게 찾아왔던 크고 작은 당황스러운 일이나 위기가 있었다면 편안하게 나누어 봅시다.
말씀 나눔
1. 오늘 주신 은혜 나누기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위기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영적 근육을 키우는 ‘필수 과정’입니다.”
전체 나눔: 오늘 ‘위기의 시대에 빛나는 사람’ 말씀을 들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이나, 새롭게 깨닫고 받은 은혜가 있다면 자유롭게 나누어 봅시다.
2. 사람에게는 침묵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위기의 순간에는 사람을 향한 시선은 닫고, 하나님을 향한 입을 열어야 합니다.” 나눔 : 위기를 만났을 때 여인은 엘리야를 원망했지만, 엘리야는 사람과 다투지 않고 하나님께 먼저 뜻을 물었습니다. 나는 힘든 일이 생길 때 사람에게 먼저 하소연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차분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묻는 편인가요?
3. 계산된 기도를 버리고 전능하심을 붙들 때 “내 이성의 한계에 갇힌 계산된 기도를 버리십시오. 기도는 철저히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나눔 :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이건 힘드시겠지'라며 내 경험의 한계 안에서 기도하곤 합니다. 내 이성을 뛰어넘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온전히 신뢰하며 간구해야 할 내 삶의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4. 평소의 은혜가 영적 실력이 될 때 “위기관리 능력은 평소의 작은 은혜가 축적된 결과입니다. 이유 없는 고난이 없듯, 사명 없는 은혜도 없습니다.”
나눔 : 엘리야의 담대한 믿음은 그릿 시냇가와 과부의 집에서 매일 경험한 은혜가 쌓인 결과였습니다. 지난 한 주간(혹은 최근), 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세밀하게 도우셨던 '작은 은혜'가 있다면 서로 간증해 봅시다.
삶의 적용 및 결단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소망의 꽃을 피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위기는 끝이 아니라 기적을 여는 출입구이며, 오늘 내가 받는 은혜는 내일의 사명을 위한 준비입니다. 이번 한 주간, 내 시선을 사람이나 환경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고정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구체적인 행동(예: 원망 멈추기, 하루 한 번 감사 찾기, 다락방 골방 기도 등)을 한 가지 적고 나누어 봅시다.
나의 결단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인 기도 위기의 순간에 사람을 향한 원망의 입은 닫고,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입을 열게 하소서. 내 이성과 경험에 갇힌 ‘계산된 기도’를 버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시는 작은 은혜들을 잊지 않고, 감사가 축적되어 넉넉히 위기를 이기는 믿음의 거인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