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소는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찍을 생각도 계획도 없었습니다. ^^
그랬기에 반짝반짝 윤기나는 사진 한 장으로
한껏 더 밝아진 교회모습을 대신합니다 ^^
구석구석 청소 후에는 1남선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오리백숙으로 서로의 수고를 격려했습니다.
위 사진에 담기지 못한 성도님들도 계십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오늘의 수고를
하나님 주시는 쉼으로
가득 채 우시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이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3050 그룹의 모습이
6년 전의 대청소와 가장 차별되는 장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