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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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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공유합니다. ^^
우리 영아부가 아래 영상처럼
매년마다 6~7명씩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 많으면 더 좋구요~ ㅎㅎ
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공지사항
영유아유치부
802
2025/07/18
우리 관동교회는 1908년 1월 17일에 창립된 교회(예장통합)로 선교사님의 눈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현재 위임목사님은 2021년 1월에 부임하셨으며 오랜시간 청년들과 함께 하신만큼 열정적인 마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워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차세대(다음세대)에 관심을 갖고 교회내부시설을 리모델링 했으며 이러한 위임목사님의 목회방향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신학이 있는 신앙 경험이 있는 신앙 생활이 있는 신앙을 지향하는 교회입니다.
위임목사님 부임 이후 26.04.26.현재 등록 새가족 85명 새가족 수료 72명 새가족 교육 중 5명 수료 후 현재 출석 새가족 59명으로 (이사 이동 11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성장형 교회이자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되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위임목사님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 소개 _등록가족 통계 포함
공지사항
교회소식
559
2024/09/22
2023 달라지고 있는 우리 교회
공지사항
시설관리
239
2023/03/03
저는 사역반(국제제자훈련원) 강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리지널 제자반(국제제자훈련원)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1~3기_서울 온누리교회 양육훈련)를 수료하신 분들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만 ^^ 제한적인 참여가 될 겁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상처받지 말아주세요)
암튼..! 새로운 마음으로 저 역시 강의를 준비하는데 내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누구는 챗지티피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공부는 내가 해야 내 것이 되니 손발이 바쁩니다.
옛말에 멍청하면 손발이 고생한다던데... 저는 무식하게 공부하는 게 적성에 맞습니다.
..
몇 해전부터 예고한대로 내년에는 새로운 중직자들을 뽑아야 할 시점인 듯 합니다.
추.추.추후에 당회를 통해 내용을 공지하겠습니다만 지금은 기도로 함께 마음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역반 1기 준비
교회소식
양육
964
2026/06/10
말씀성회 안내
주제 :
"하나님께 감동하라!"
(욘2:2) 강사 : 허원구 목사 (산성교회 원로목사)
21일(주) 1~2부 예배
"하나님께 감동하라!"(욘2:1~10)
24일(수) 오후 7시 30분
"말씀에 붙잡혀!" (행18:1~11)
26일(금) 오후 7시 30분
"성령에 이끌려!" (행8:26~39)
말씀 가운데 성령의 은혜가 있길 기도합니다. 집회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말씀성회
교회소식
963
2026/06/10
지난 6월 7일에 진행된 집단상담 현장 스케치입니다. ^^
섬겨주신 센터 선생님들께서 주신 피드백은.. "교회 분위기가 넘 좋다"였습니다. 말인즉 성도님들에게 느껴지는 그 무언가가 참 좋다는 이야기셨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의 적극적은 태도가 그러한 인상을 심어드린 게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듣기로는눈물이 있는 조도 있었고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던 조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 7조 분위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셨어요~ 사실 센터장님께서는 제일 걱정 많이 하신 조였다는건 비밀.. 연령대가 다소 높은 감이 있어서 어떨까 했었는데.. 역시.. 우리의 생각 보다 더 크게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답니다.
성도 여러분, 어떠신가요? 후속 타임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짧은 시간이 나눈다는 게 쉽지 않으셨죠? 뭔가 아쉬웠다는 마음도 들고..
희망하시면 센터장님과 의논해서 후속 시간도 준비해 보겠습니다. ^^
집단상담 현장 스케치
교회소식
962
2026/06/10
신앙은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듯 건강도 평소에 잘 관리를 해야합니다. ^^
저는 먹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2023년 10월전까지는 먹기 위해 미친 듯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2023년 10월 중순이후는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지금에 오게 됐는데 무려 8kg가 늘었습니다.
오늘 3년만에 간 탄성도 검사를 했는데 "체중 -5kg 이상 감량하세요" 였습니다. 안 그럼~ 간경화 1단계가 진행된다는 끔찍한 소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운동을 맘대로 할 수 없기에 식단 조절부터 하려고 합니다.
채식 위주의 식단과 소식.. 저녁 6시 이후에는 가급적 물 외에는 먹지 않는 유재석 형님처럼 관리해야 할 듯 합니다.
저 보고 "많이 드세요" "살이 어딨어요?" 라고 하지 마세요. 장기에 지방 가득 있습니다. ㅠㅠ 들어보셨죠? 마른 비만.. 그게 접니다. ㅠㅠ
여하튼 추후에 다시 검사할텐데 탄성도가 떨어지는 추세였으면 좋겠습니다.
ps. 오늘 저녁 8시 30분에 겨자씨기도회가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
신앙과 건강.. 평소관리가 중요하다
목양실에서
961
2026/06/05
인생의 성공은
내 인생의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며
내 인생의 좋은 벗을 만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가 있으신가요?
좋은 영적 멘토가 되고 싶은 비 내리는 이른 아침...
두고 두고 생각하게 하는 영상을 남겨봅니다.
ps.
교회 지붕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넘 좋습니다.
이 느낌을 아시려나요?
인생의 성공은…
목양실에서
960
2026/06/02
2026년 6월 7일(주) 오후 2시 집단상담프로그램 조편성이 끝났습니다. ^^
이토록 많은 분들이 신청할꺼란 생각을 못했는데.. 와… 72명… 부부들의 신청이 많았다는 점에서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창원소재 센터에서 7명의 상담선생님이 오셔서 조별로 나눈다고 하니.. 저 역시 기대됩니다. 시간아~~ 빨리 가라~~~ ^^
집단상담 프로그램
교회소식
959
2026/06/02
< 2026년 3040 두번째 모임 >
오랜만에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구웠습니다. 살짝 더워지기 시작한 날씨였지만, 늦은 오후의 살랑이는 선선한 바람, 무성하게 자란 나뭇잎의 시원한 그늘, 그리고 부지런히 고기를 굽는 손길들이 어우러져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야외에서 편히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 5월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다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느긋하게 앉아 담소를 나눌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모임은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딱 좋은 시기에, 여러 가정이 한자리에 모여 고기를 굽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소박한 행복을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저기 거쳐 지나간 곳이 많다보니, 지인들로부터 여러 다양한 말을 전해 듣게 되는데요. 그중에 마음에 찡하게 와 닿는 말 중에 하나가, "주위에 사람이 많아도 문득 문득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다" 입니다.
2026년 3040 두번째 모임
3040가정공동체
958
2026/06/01
잊지 않으셨죠?
우리 교회에 몸담고 있는 성도들... 그리고 그 가족들.. 암으로, 난치병, 고질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그들보다 낫다고 하여 그들의 고통을 잊어서는 아니될 겁니다. ^^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기억하고 계시죠?
우리교회는 미래를 준비하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입니다. 유치부 예배는 배가, 배가, 배가, 배가 성장하기를 기도해 주시고 영유아 예배를 드릴 수 있는 3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중고등부 학생들 가운데는 1~2년이 지나면 대학생이 되어 이동하는 자녀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배가 성장해야 합니다. 4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초등부 자녀들은 저학년, 고학년 예배로 나누어진다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이뤄질 겁니다. 그래서 이들 역시 배가 성장해야 합니다. 3040세대의 큰 부흥이 필요합니다.
기억해 주세요
지금 우리 교회는 새로운 기도제목을 갖게 됐습니다. 언젠가는 필요한 기도의 시간이지만 조금 빨리 찾아왔습니다. 다시는 후회하지 않도록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하게 되고 정직한 물질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의 마당은 넓어질 겁니다. 성도들에게 부담을 지워드리긴 싫습니다. 선한 길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 아름다운 결과를 보게 되길 기도해 주세요.
오늘 새벽... 촉촉하게 눈가가 젖어드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억해 주세요
목양실에서
957
2026/05/26
워십팀이 기존 7명에서 8명으로 늘었네요. 더도 말도 앞으로 워십팀이 딱! 12명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1~2년 뒤면 중고등부 학생 5명이 대학생이 됩니다. 말인즉 그만큼 중고등부가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거..?
자녀들은 당연히 성장하고 꿈을 찾아가야하고 우리는 축복하며 보내야 합니다.
다만 빈자리들이 채워져야겠기에 새로운 자녀들이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자는 얘길 드리는겁니다. 저는 지금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예배에서
영아부 예배 유치부 예배 1~3학년 예배 4~6학년 예배 중등부 예배 고등부 예배로
하나님께서 이렇게 부흥을 허락해 주시길 함께 기도합시다~~~
전교인 운동회 중고등부 CCD팀 하프타임 공연
교회소식
956
2026/05/25
톡 내용 그대로입니다. ^^ 저도 뜻밖의 선물이라...
어제 사용한 음악들도 다 CCM이고 멘트도 그렇고.. 60~70대 성도님들이 참여하니 달리기 위주의 경기는 빼 달라했는데.. 역시 기독교 베이스가 있는 이벤트 업체가 잘합니다.
모바일 쿠폰은 승배 전도사님께 토스 하겠습니다. PS.운동회 사진 찍으신 분들..보내주세요~~^^
뜻밖의 선물 _이벤트는 청춘이벤트
목양실에서
955
2026/05/25
전교인 운동회 분위기 UP! 해 볼 수 있는 게 뭘까를 생각하다가 프로그램이 뭐냐...는 비밀로 붙이는 게 좋을 것 같고..^^
뭐니뭐니 해도 경품 소개하면 재미 있으니깐 경품 소개를 하겠습니다.
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당분간 쌀 걱정은 없습니다!!
이 외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장의 선물이 더 준비
되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전교인 운동회 분위기 UP!
교회소식
954
2026/05/21
긴 글입니다.
교회 안에는 다양한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오래 전부터 계신 분들 둘째, 이동해 오신 분들
문제는! 서로 잘 섞이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식사하는 것을 보아도 그렇고 활동 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서로에 대한 보이지 않는 벽은 아직 허물어지지 않았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또 다른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목회자에 대해 불평하는 그룹 둘째, 목회자에 대해 응원하는 그룹
겉으로 티 내지 않는다고 하지만 다 알지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지만 하나님이 듣고 계시니 각자의 분량대로 책임지면 됩니다.
다만, 불평을 조장해서 갈등을 야기하는 것은 신천지의 좋은 먹잇감이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나치게 목회자를 응원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사역으로 동역하는 관계가 제일 안전하고 건강합니다.
또 다른 그룹이 있습니다. 첫째, 교회사역에 참여하는 그룹 둘째, 교회사역에 무관심한 그룹
이건 눈으로 확실히 티가 납니다. 신앙생활은 예배만이 아닙니다. 전인격적인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훈련이 있고 활동이 있습니다.
또한 성도와 성도와의 친교도 중요합니다. '아직 저는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라는 분들이 있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 지금부터라도 함께 하시면 됩니다.
교회 안 다양한 그룹
목양실에서
953
2026/05/21
이만하니 다행이고 감사입니다
성도소식
952
2026/05/20
초등부 소식입니다 ♡ 축하해주세요.^^ 이번에 부산노회 제 38회 어린이대회가 열렸습니다. 5학년 한은현이가 글짓기에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와우! 준비시간도 짧았고, 올해는 노회대회를 첫 시도하는지라큰 욕심 가지지 않고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고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참가해보았는데요 하나님께서 좋은 열매를 주셨어요! 참 감사합니다. 노회대회를 준비했던 은현이도 많이 애썼구요, 부모님도 옆에서 기도해주시고 최선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동교회가 이번에 첫 노회어린이대회에 참석했는데선한 영향을 드러내어 교회적으로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수상한 은현이에게 격려해주시고요~~ 주안에서 자라나는 모든 꿈나무 친구들에게도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립니다^^
첫 출전, 첫 시상
초등부
951
2026/05/17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세상이 쏟아내는 정보와 요구에 노출됩니다.
큐티는 그 소음들을 잠시 음소거하고, 내 영혼의 주파수를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는 영점 조절의 시간입니다.
이 조절 없이 하루를 시작하면, 우리는 온종일 타인의 감정과 상황에 휘둘리며 나답지 않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큐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 삶의 주도권을 그날의 상황에 맡기겠다는 뜻과 같습니다.
인생에는 이해되지 않는 일이 수시로 일어납니다.
큐티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읽어내는 해석의 렌즈를 제공합니다.
똑같은 고난을 겪어도 누군가는 절망하고 누군가는 감사하는 차이는 바로 이 해석력에서 나옵니다.
그러므로 큐티는 오늘 나의 경건의 숙제가 아니라 거친 세상 속에서 나를 잃지 않고 목적지로 항해하기 위한 나침반 확인입니다.
열심을 다해 말씀의 항해를 이어가는 여러분! 힘내세요. 기도로 응원합니다. ^^
큐티를 왜 해야 하나?
목양실에서
950
2026/05/13
5월 31일(주)에는 2여전도회 주관 바자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행거도 물건도 조금씩 조금씩 준비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손길과 나눠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
그런데 한 가지 우려되는 소리가 들려서 말씀드립니다.
바자회가 열리기 전에 좋은 물건을 미리 찜해 놓거나 사전에 거래하는 암채행위가 없도록 해 주세요.
바자회의 수익은 다음세대 장학금으로 쓰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눔을 하는 입장에서도 나누는 물건이 많은 이들에게 공유되어 보다 선한 일에 쓰이길 원할 겁니다.
그러니 적정한 가격을 잘 책정하셔서 나누는 분들의 손길이 움츠려 들지 않도록 해 주시고 구체적인 내용은 저에게 알려주신 다음 밴드에 공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몰래 수고하시는 그 수고가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길 소망합니다. ^^
2여전도회 주관 바자회
여전도회
948
2026/05/12
가정의 날
집단상담 프로그램 신청자 74명.
집단상담 프로그램 신청자
교회소식
947
2026/05/12
운동회 찬조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명단은 비공개입니다. ^^
운동회 찬조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교회소식
946
2026/05/11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5월 11일이네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별칭이 있는 달입니다. 그러나 이 별칭을 받아들이기에 모두가 같은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가정에서 따뜻함을 한 없이 느낀 분들은 이 5월이 한 없이 따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없이 따뜻해야 할 가정에서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았다면 이 5월은 빨리 지나갔음, 바라는 달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제 주일,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께 드릴 카드 만드는 것으로 공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글씨를 모르는 아이는 엄마가 좋아하는 색깔로 편지를 대신하였으며,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주면 따라 쓰겠다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엄마 아빠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큼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우주이며, 모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우주에, 모든 것에 사랑만 가득하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사랑으로 가득차, 그 사랑 넉넉히 나눌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5월이 한 없이 따뜻한 달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치부 아이들 편지쓰기
영유아유치부
945
2026/05/11
5월의 고기파티 - 고기 구워 먹어요!
5월 10일 둘째주, 구역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소식을 전해 듣기로는 몇몇 구역에서 고기를 구워드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해서 저희 중고등부 친구들도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어디서? 교회 4층 테라스에서! 3시 20분에 지하 식당에 모여서 오늘의 고기파티를 시작하는 개회식(?)을 시작했습니다. 팀을 2개로 나누었는데요~ 아니나다를까 시장보기팀 지원율이 높았네요.
아래 사진은 무슨 고기를 살까, 어떤 간식을 살까 고민하는 장면입니다. 일명 정수리샷!
교회에 남은 테이블준비팀은 캠핑 테이블과 의자를 꺼내어 4층 테라스에 설치하고, 식기류를 준비했습니다. 이 때가 4시쯤이었는데 생각보다 해가 높이 떠 있더라고요~ 차양막이 살짝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얼른 셋팅을 준비하고 시장보러 간 팀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5월의 고기파티 - 고기 구워 먹어요!
중고등부
944
2026/05/11
4월의 중고등부 - 싸나이들의 미팅!
친한듯 하면서도 말이 오고 가지 않는 관계! 눈빛과 제스처, 무언의 대화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관계! 이것이 싸나들이 관계를 맺어가는 모습 중 대표적인 한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묵함과 진지함이 기본으로 깔려있는 우리 남학생들~
무언이 아닌 유언으로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김OO 선생님께서 4월의 마지막주에 남학생들만 고깃집으로 불러모았습니다. 고기를 구우면서, 설익히기도 하고, 과하게 익히기도 하면서 오고가는 대화의 문화가 한국인의 문화이자 정서 아니겠습니까! 고기와 냉면을 푸짐하게 먹으면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서, 중고등부는 5월달에 전체가 함께하는 고기파티 계획을 세웠습니다. 식당에서 차려진 고기를 굽는 맛과 직접 준비해서 야외에서 고기를 굽는 맛이 다르다나요~ 5월의 고기파티 소식은 별도로 기사로 만나뵙겠습니다.
4월의 중고등부 - 싸나이들의 미팅!
중고등부
943
2026/05/10
가정의 달 5월,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가장 많이 서운하고, 가까운 성도들에게 가장 쉽게 오해받기도 합니다.
“왜 나는 저렇게 반응할까?” “왜 저 사람은 나와 다를까?” “왜 대화가 자꾸 엇갈릴까?”
관계의 어려움은 종종 ‘누가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는
6월 7일 주일 오후 2시
전교인을 대상으로
TCI 성향검사
를 진행합니다.
TCI는 단순한 성격 테스트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떤 기질과 성향으로 지으셨는지 돌아보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가족을 이해하고, 성도들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누군가를 향해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마음이 열리는 시간이 될지도 모릅니다.
교회는 같은 성격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예수 안에서 하나 되어가는 공동체입니다.
이번 TCI 검사를 통해 정답 같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품고 이해하는 사랑의 시작이 있기를 바랍니다.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며, 함께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세워져 가는 이 자리에 모든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검사는 창원 소재 A상담센터 센터장님을 비롯해서 6명의 전문 선생님들이 오셔서 10~15명 소그룹을 형성하여 진행됩니다.
다만 사전신청인원에 한하여 진행되는 것이니 교회 광고가 있고 난 뒤에 빠른 신청 바랍니다.
ps. TCI는 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의 준말로, 성격 및 기질 검사를 이르는 말이다. TCI에서는 기질이 유전적으로 타고나고, 성격은 후천적으로 발달된다고 본다. 로버트 클로닌저 등의 학자들이 고안한 심리검사이다. MBTI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지만 의료 현장과 학계에서는 압도적인 신뢰도를 자랑한다.
집단상담 _TCI 검사
교회소식
942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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