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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공유합니다. ^^
우리 영아부가 아래 영상처럼
매년마다 6~7명씩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 많으면 더 좋구요~ ㅎㅎ
영아부(12~48개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공지사항
영유아유치부
802
2025/07/18

우리 관동교회는
1908년 1월 17일에
창립된 교회(예장통합)로
선교사님의 눈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현재 위임목사님은
2021년 1월에 부임하셨으며
오랜시간 청년들과 함께 하신만큼
열정적인 마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워가고 계십니다.
무엇보다도
차세대(다음세대)에 관심을 갖고
교회내부시설을 리모델링 했으며
이러한 위임목사님의 목회방향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신학이 있는 신앙
경험이 있는 신앙
생활이 있는 신앙을 지향하는 교회입니다.
위임목사님 부임 이후 26.04.26.현재
등록 새가족 85명
새가족 수료 72명
새가족 교육 중 5명
수료 후 현재 출석 새가족 59명으로 (이사 이동 11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성장형 교회이자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되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위임목사님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는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 소개 _등록가족 통계 포함
공지사항
교회소식
559
2024/09/22








2023 달라지고 있는 우리 교회
공지사항
시설관리
239
2023/03/03
초등부 여름성경캠프 둘째날입니다♡
아침 7시 체조,
푸른 산을 바라보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외치며 시작했어요~~

아침 산책길~ 목사님은 꼴등^^
복음카드 전도실습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3
주일학교
초등부
1001
2026/08/02
부산에 가면 부산의 성심당이라 불리는 "이재모 피자"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가게를 방문하게 됐을 때가
2007년이었습니다.
그때 방문은 피자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배를 위해서 였습니다.
당시 이재모 권사님께서 개척교회 예배처소로
주일에 가게를 비워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쌓였고
이제는 피자 하나 먹으려고 2시간씩 줄을 서는
가게가 됐습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이재모 피자의 성공은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매장 운영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20여년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골목상권 가게를
교회 예배 처소로 기꺼이 내어 주셨던
그 작은 마음을 하나님이 받으셨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ps.
늘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망해도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부산의 성심당?
목양실에서
1000
2026/08/01
세상엔 이런 성도도 있습니다. ^^
세상엔 이런 성도도 있습니다. ^^
그냥 이야기
999
2026/08/01
둘째날 저녁.
왜 우리 친구들이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1시간 줄 서기를 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오는 순간!
찬양의 앞자리를 놓칠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은 오후 순서의 힌 세션에서 우리 친구들이 한 무대를 장식한 장면입니다.
찬양의 기쁨을 어떻게 또 놓칠수 있을까요?
그렇게 앞자리를 무사히 확보한 상태에서
마지막 밤의 순서가 시작되었습니다.

찬양의 기쁨을 나눕니다.
뜨거운 찬양과 함께 각자가 자신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을 이렇게 장식하고 자정이 넘어 셋째날을 맞이합니다.
8월 1일, 아침을 먹고 김해로 출발합니다.
안전한 귀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중고등부 수련회 현장 스케치 2
초등부
수련회
998
2026/08/01

아이들이 캠프장에 잘 도착했습니다 ^^
초등부 친구들이 150명 참석중입니다.
찬양으로 힘차게 시작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이시나요^^
관동교회는 11조, 안디옥팀 입니다!!
위임목사님과 두분 권사님이
캠프 시작 전에 깜짝 방문해주셔서 반갑고감사했어요
아이들 살펴주시고 간식비도 챙겨주시고
다같이 기도해서 감사했습니다.^^

이곳이 아이들 숙소입니다
시원하고 깨끗한 신관입니다^^
이 호실은 관동교회 초등부 전용이에요~~
간간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2
초등부
수련회
996
2026/07/31

사랑스런 초등부 친구들이지금 성경캠프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휴게소에 들려서 아이들과
점심밥 먹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1시에 도착해요.
휴게소에서 친구들이 매운 신라면 끓이기 체험하고
순한맛 라면은 주문해서 기디리는 즐거움 속에서
오늘 아침에 정성껏 싼 김밥과 맛있게 먹었어요~~
운전해 주시는 신OO 집사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편의점에 가서
큰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주셨네요.
감사하네요
부라보! 하고. 추억의 사진도 한컷 찍어보았어요~
초등부 여름캠프 여정 1
초등부
수련회
995
2026/07/31

조금 전에 울 초등부 친구들이 출발했습니다. ^^
여름캠프에 얼마나 빨리 가고 싶었으면
9시 10분에 교회에 온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인데.. 완전 속이 꽉~ 찬 시간들로 구성되었어요. ^^
운전으로 수고해 주시는 집사님
휴가를 반납하고 봉사자로 참여해 주시는 집사님들
감사해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1.5배 더 많이 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 ^^

초등부 출발~~~
초등부
수련회
994
2026/07/31
교육위원장인 류OOO 권사님과 동행인 채OO 권사님께서
먼 길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제가 졸까봐 계속 먹이셔서 배가 뽈록 나왔습니다. ^^
먼저는 초등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캠프가 시작되기도 전에 텐션 업! 업! ^^

짧게 기도하고.. 다시 길을 달려 영주까지 올라갔습니다.
저녁 식사시간에 맞춰갔는데
식사를 라면으로??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니
집회 앞자리 사수를 하기 위해
급 식사하고
입장 줄서기 한다능~~ ^^ 대견하죠?
전도사님, 미향 선생님, 자훈이는 식당에서.. ^^

초등부 및 중고등부 격려방문!
중고등부
수련회
997
2026/07/31

저녁노을이 살포시 지는 저녁입니다.
우리 친구들은 저녁을 맛있게 먹고
치열한 줄서기를 통해
무대 바로 앞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찬양을 사모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아직은 어색한 친구들은 살짝 뒤에 앉아
찬양에 스며드는 중입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두에게
풍성한 찬양과 말씀의 은혜가 깃들기를 원합니다.

중고등부 수련회 현장 스케치
수련회
중고등부
992
2026/07/30
짜~~잔~~^^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이
오늘 오전 10시에 출발했습니다.
경북 영주 동양대학교에서 진행되는
2박 3일간의 집회를 통해
하나님이 친구들의 가슴과
인생의 시간표에 남는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운전하시는 전도사님, 김OO 집사님을
졸지 않도로 깨워주시고
모든 도로를 평안케 해 주세요.
ps.
그리고 7/31(금) 심야기도회는
초등부 여름캠프(울산)
중고등부 여름캠프(영주) 방문일정으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각에
우리 자녀들의 마지막 집회에 참석 중이니
1분씩만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중고등부 수련회 출~~발~!
중고등부
수련회
991
2026/07/30
샬롬~ 귀하고 복된 주일입니다.
유치부는 어제, 오늘, 다음주 주일까지
"하나님 사랑 하이! 하이!" 라는 주제로
성경학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여름 성경학교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함께함을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며, 함께 밥 먹고,
함께 물놀이 하는 경험들을 특별하게 여겨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특별한 하루하루를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 사랑 체험하는 여름 성경학교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매주, 특별한 기쁨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매주 다양한 하나님의 사랑을 차고 넘치록 경험하는
유치부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스케치~
영유아유치부
수련회
993
2026/07/26
앞으로 우리교회가 만들어 갈 평신도 교육입니다.
게다가 홈페이지에 올라온 과정이 전부가 아닙니다. ^^
사역반.. 소수 정예로 시작할 예정인데
신청서를 접수 받은 후에
신앙의 연수를 비롯해
기타 등등의 주관적 기준으로 선별하게 됩니다.
이 역시 저도 배운대로 하는 겁니다.
왜냐면 사역반이
평신도훈련의 최종 과정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역반을 진행하느냐?
현재 우리교회 사정상(당회구성)
어쩔 수 없이 시작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 조심스레 요청드립니다.
사역반은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되
소수정예로 추려진다고 생각해 주시고
1~4기 수료자 및 수강생분들 중 다수는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그 다음 코스인
국제제자훈련원 26주 과정의 제자훈련을 기다려주세요.
교회소식(제목 수정)
양육
990
2026/07/26
Q. 목회자들이 교회와 성도를 위해서 다녀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A. 영성을 위한 시간과 공간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합니다.
아래는 일반 성도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장소를 추려보았습니다.
1.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http://osb.or.kr/
2. 예수원 http://www.jabbey.org/
3.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https://fgpray.com/
5. 모새골 공동체 https://www.mosegol.org/
6. 다일치유센터 http://www.sgdail.org/index.php
7. 케노시스 수도원 https://kenosis.joobok.or.kr/user
8. 필그림하우스 http://www.pilgrimhouse.kr/
목회의 패러다임을 바꿔야만 살아(?)남는데
사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이런 영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치만 이런 영성프로그램을 이끄시는 분들이
다들 고령이 되어가시다보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목회자들이 교회와 성도를 위해서 다녀야 할 곳은 어디일까요?
목양실에서
989
2026/07/25
Q. 담임목사님은 왜 성도들이 기도원 가는 것을 꺼려할까요?
A. 성도들의 기도원 방문 자체를 무조건 싫어한다기보다, 기도원에서 받을 수 있는 신앙적 영향에 대해 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말씀보다 체험이 앞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원에서는 강한 감정적 체험, 예언, 안수, 방언, 치유 같은 요소가 강조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이 성도에게 유익할 수도 있지만, 자칫 “무슨 음성을 들었다, 누가 이렇게 예언했다”는 말이 성경 말씀보다 더 큰 권위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의 신앙이 체험이 아니라 말씀 위에 서기를 원합니다.
둘째, 교회의 목회 방향과 다른 가르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기도원에서 만난 강사나 원장에게 강한 영향을 받고 돌아와서 “우리 교회 목사님은 왜 이렇게 안 하느냐, 기도원에서는 이렇게 가르치던데요”라고 말하면 교회 안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임목사 입장에서는 자신이 돌보는 성도가 검증되지 않은 가르침에 노출되는 것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기도원을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책으로 의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 문제, 질병, 경제적 어려움, 자녀 문제를 만날 때마다 기도원에 가서 특별기도를 받으려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물론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신앙은 특별한 장소에서 한 번 강하게 기도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방식만은 아닙니다. 일상의 예배, 말씀, 순종, 상담, 치료, 책임 있는 선택도 함께 필요합니다.
넷째, 일부 기도원에서 발생하는 부작용 때문입니다.
헌금이나 금전 요구, 과도한 금식, 검증되지 않은 치유 주장, 공포를 조장하는 예언, 귀신론의 남용, 사적인 안수나 상담 과정의 문제 등 좋지 않은 사례들이 실제로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들은 성도들이 혹시 상처를 받거나 이용당하지 않을까 조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도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고, 우리에게도 일상에서 잠시 떠나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기도원이라면 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특정 지도자를 우상화하지 않으며, 과도한 헌금이나 신비 체험을 강요하지 않고, 성도가 다시 자기 교회와 가정과 일상으로 돌아가 충실히 살아가도록 도와야 합니다.
결국 담임목사님들이 염려하는 핵심은 대개 이것입니다.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분별 없이 아무 곳에서나 영적 영향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담임목사도 무조건 막기보다는 어느 기도원인지, 어떤 집회인지 함께 살펴보고, 성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도원 방문 후에 교회와 목회자를 멀리하고 특별한 체험만 좇게 된다면 위험 신호이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말씀과 교회생활과 가정생활에 더 충실해진다면 좋은 열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울 성도님들 중에서도 기도원 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감사드리는 건, 가실 때마다 어떤 기도원에 다녀오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중보기도를 요청해 주신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도원 갔다 와도 되겠냐고 허락을 득 하러 오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 역시 감사입니다. 출입을 알리는 건 대단히 중요한 문제니까요.
간혹 담임목사가 이런 것까지 다 개입하느냐 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백이면 구십구.. 담임목사라면 성도의 건강한 신앙성장을 위해서 알고자 하실 겁니다.
참고로 최근 부산지역 내 집회 참석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 사건이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왜 성도들이 기도원 가는 것을 꺼려할까요?
양육
988
2026/07/25

사역반(1기) 모집
- 대상 :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1~3기 수료자 중
- 시간 : 매주 수요기도회 후
- 교육 : 2026년 8월 중순~2027년 3월까지
- 신청 : 8월 9일(주)까지.
- 신청서는 1층 테이블 위에 있으니 작성 후 봉헌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왜 평일에 진행되느냐 궁금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사역반 과정에 평일 예배참석이 필수이기도 하고
예배와 기도의 자리가 훈련과정이어서 그렇습니다. ^^
왜 그러냐고 또 물으신다면
국제제자훈련원 평신도훈련이 그렇습니다. ^^
제가 사역했던 교회는
주일 사역반이 간혹 있기도 했었습니다.
이유는 사역반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나눌 수 밖에 없었기에..
그 외에는 모두 수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
사역반 1기 모집
양육
987
2026/07/25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3기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30대, 40대, 50대, 60대 대표들이 모여서
약 5개월 가까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제 이들은 다시 큐티 소그룹에 편성되어
말씀묵상을 이어나갈텐데
지난 시간을 허투루 흘려보내 않길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된 4기생들의 도전도 적극 환영합니다.
특히 안수집사님의 도전에 큰 의미를 둡니다.
신앙은 끊임없는 훈련의 결과물입니다.
들어야 하고 배워야 하고 익혀야 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4기생의 또 다른 도약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ps.
5기생 모집은 2027년 2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마음으로 준비해 주시고
"요.시.땅!"할 때 (비슷한 일본어가 있다고 하네요)
신청해 주세요..!!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3기 수료식
교회소식
986
2026/07/23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3기 종강
교회소식
985
2026/07/18
수요기도회가 끝나는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교회 찬양팀원들은 주일 찬양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 가정 있는 성도들이, 이 시각에 모여 연습한다는 거..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뭉클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간절하기도 합니다.
우리 찬양팀이 더 마음껏 자유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그들의 가정 가운데 돌보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그리고 매일 같이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배의 풍성함을 주옵소서.
찬양의 은혜를 주옵소서.
말씀의 능력을 주옵소서.
우리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성장하는 중입니다. 자라는 중입니다.
다소간의 늦음과 더딤이 있지만
우리는 절대 멈추지 않을 겁니다.
게으르지 않을 겁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함께 동역해 주세요.
위 링크는 찬양팀 메인건반 연주자의 개인 유튭인데
찬양 가삿말을 듣기 보다는
연주자의 분위기를 느껴 보는 것으로 대신해 주세요~
머지 않아 우리 교회 찬양팀의 모습일겁니다.
수요기도회가 끝나고…
목양실에서
984
2026/07/15

입교한 친구..
장OO.. 이 친구의 꿈이 있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여 진로를 펼쳐 나가는 겁니다.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 담대함이 세상을 능히 이기는 힘되길 축복합니다.
장OO.. 조용하지만 강단 있는 목소리에서 힘을 느낍니다.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일지도.. 하나님께서 귀한 딸의 앞길에 지팡이 되어 주시길 축복합니다.
김OO.. 목사의 딸로서 여러 고충 아닌 고충이 있지만, 분명한 자기 신앙이 있음을 아버지인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 입교를 허락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축복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해. 친구들~ 이제 친구들의 입술로 고백되는스토리 있는 삶 되길 기도할께~♡
입교/세례 스케치
성도소식
983
2026/07/12
"다음세대를 위한 수박헌금"을 요청드립니다.
요즘 1인 등록비용이 최소 10만원은 됩니다.
중고등부, 청년부 같은 경우는 그 이상이구요.
이미 10년 전부터...
그동안 우리 교회학교 자녀들이 적었을 때는 티 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확~~ 티가 나세요. ^^
감사한 제목의 부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청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복된 시간을
우리 장년들이 함께 만들어주세요~ ^^

유치부 7,25(토), 26(주일), 8,2일(주일)
*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시는 선생님들, 전도사를 위한 기도
1. 할렐루야! 무지하고 나약한 죄인을 귀한 섬김의 자리에 세워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하나님께서 주신 헌신의 마음으로 더욱더 겸손하고 낮아져, 함께하는 서로와 유치부 아이들을 섬기게 하여 주시옵 소서.
3.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는 시간들이 예수님과 함께하는 잔치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겨져 감사와 기쁨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4. 맡겨진 자리를 위해, 맡기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교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맡겨 주셨으니, 맡겨 주신 모든 것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유치부 친구들과 그들의 가정을 위한 기도
1. 말씀으로 자라나는 유치부 친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여름성경학교를 통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점점 더 잘 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3. 성경학교 당일 좋은 컨디션을 허락하시고, 그 가정의 부모님들께도 평안을 허락하시어 아이들과 함께 아버지 전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4. 성경학교의 가르침이 1회 성으로 그치지 않게 하시고, 교회와 가정이 지속적으로 연계되어 매일의 삶이 예수님과 함께하는 유치부 친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하나님께서, 유치부 친구들의 가정에 주인 되어주시어, 하나님의 사랑이 차고 넘치게 하시며, 하나님을 나타내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가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기도
1. 성령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성경학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말씀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세상에 보일 수 있는 힘, 얻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여름성경학교 기간, 최고로 멋진 날씨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는 시간부터 당일 모든 순서순서, 마치는 시간까지, 하나님 주장하여 주시옵고 안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5. 26년 여름성경학교에 함께하는 모두가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 뛰놀게 하시며 기쁨 가득한 천국 잔치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돌아온 “수박헌금!”
수련회
주일학교
982
2026/07/11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가장 바쁜 시기 중 하나는 역시 시험기간입니다.
6월 마지막 주에 기말고사가 끝나면서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었지만,
7월 첫 주부터는 또 다른 의미로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시 쉬어 갔던 성경공부를 다시 시작했고,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치킨의 날’도 드디어 가졌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전교인 운동회에서 중고등부가 선물로 받은 치킨 쿠폰이 있었는데,
“시험 끝나면 같이 먹자!“고 약속했던 그날이
바로 이번 주였습니다.
게다가 이번 주일에는 중고등부 특송도 준비하고 있어
함께 모여 찬양을 맞춰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3층 초등부 예배실이 주일 오후 중고등부의 아지트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신발을 벗고 편하게 둘러앉아 연습할 수 있고, 피아노와 앰프도 갖춰져 있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찬양연습을 끝내고, 성경공부 - 마가복음 뒷조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찬양연습과 성경공부까지 끝내고, 드디어 치킨을 먹게 되었습니다.사실 이날은 작은 해프닝 아닌 해프닝이 있었습니다.7월 첫주에 치킨을 먹기로 한 날이었는데, 하필 점심 메뉴가 너무 맛있었던 것입니다.다들 “조금만 먹어야지” 했다는데, 결국 맛남을 이기지 못하고 점심을 든든히 먹어 버려서 치킨을 맛있게 못먹을까봐 걱정아닌 걱정을 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다행히 찬양 연습도 하고 성경공부도 하다 보니 소화기 되어서, 미루어왔던 치킨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함께 모여 계획하고, 연습하고, 말씀을 배우고, 웃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바라보면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교회에서의 이런 시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알아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매주 마다 소망하고 있습니다.
종고등부 특송 준비!
주일학교
중고등부
981
2026/07/07
따끈한 소식입니다 * 축하해주세요.^^
오늘은 제 42회 영남어린이대회가 양곡교회서 열렸어요.
은현 친구가 소년부 글짓기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지난번 노회대회보다 더 큰 대회를 경험하고 왔구요.
주님이 베푼 새로운 도전과 경험속에서 성장하고 있어요.
은현이에게 아낌없는 칭친과 격려해주세요~
영남어린이대회
초등부
980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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